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🐕🏃‍♀️ 캐니크로스 초보자를 위한 첫 코스: 1km~3km 체험 러닝 로그 [캐니크로스(Canicross) 3편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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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[캐니크로스(Canicross) 3편] 🐕🏃‍♀️ 캐니크로스  초보자를 위한 첫 코스:  <1km~3km 체험 러닝 로그> 캐니크로스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에게는 ‘너무 길지도, 너무 어렵지도 않은’ 1km~3km의 체험 코스가 가장 적합합니다. 이 편에서는 실제로 달리듯 따라 할 수 있는  러닝 로그(Log) 형식 으로 훈련 흐름을 안내합니다. 1. 시작 전 준비 체크리스트 <반려견 확인> 컨디션 정상 여부 하네스 착용 상태 확인 발바닥 상태 점검 물·트릿 준비 <견주 준비> 러닝 벨트 착용 스트레칭 5분 속도 강박 없이 ‘가볍게 달린다’는 마음 유지 2. 1km 체험 로그 — 첫날의 감각 익히기 ● 0km ~ 0.2km 걷기와 천천히 뛰기 혼합. 반려견에게 방향과 속도 지시(“앞”, “오른쪽”)를 짧게 전달합니다. ● 0.2km ~ 0.6km 조금 더 안정적으로 속도 유지. 반려견이 앞에서 일정한 텐션을 만들면 그대로 리듬을 맞춥니다. ● 0.6km ~ 1.0km 마지막 400m는 ‘정속 페이스’. 반려견의 호흡이 무리 없어 보이면 속도 5~10%만 증가시켜도 좋습니다. ● 훈련 종료 후 물 제공 → 하네스 분리 → 3~5분 산책하며 쿨다운. 3. 2km 체험 로그 — 리듬을 맞추는 단계 ● 0km ~ 0.5km 워밍업과 똑같이 시작. 1km 때보다 조금 더 긴 러닝 구간을 설정합니다. ● 0.5km ~ 1.3km 본격적인 러닝 존. 반려견이 가장 잘 집중하는 구간이므로 견주는 발걸음 간격·호흡·상체 기울기 등을 확인하며 안정화합니다. ● 1.3km ~ 1.8km 잠깐의 조깅으로 속도 완화. 반려견의 귀, 꼬리, 호흡을 체크하며 지나친 흥분을 조절합니다. ● 1.8km ~ 2.0km 마무리 러닝. 마지막 200m는 반려견의 주도성을 살짝 높여 ‘즐거운 마무리’ 느낌을 줍니다. 4. 3km 체험 로그 — 초보에서 입문자로 넘어가는 과정 3km는 초보자에게 적당한 ‘첫 성취 ...